진행 3개월만에 재산분할 5억 · 친권양육권 · 양육비100만 원으로 승소
상대방이 소장도 송달받지 않고, 송달받은 뒤 격한 반응을 보여 이혼 여부가 불투명하였으나 빠른 시간 내에 종결되어 다행인 사례입니다.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친권·양육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양육비100만원으로 승소
- 승소일
- 2019.05.02
사건 개요
상대방이 소장도 송달받지 않고, 송달받은 뒤 격한 반응을 보여 이혼 여부가 불투명하였으나 빠른 시간 내에 종결되어 다행인 사례입니다.
변호인의 조력
- 의뢰인은 혼인기간 17년, 자녀 1명인 상황에서 남편과 극심한 성격차이로 이혼을 원하였습니다.
- 남편은 이혼을 거부하였고, 이에 신세계로에서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진행결과 진행 3개월만에 이혼하고 4000만원과 거주지 아파트 시가 9억원 상당(대출 4억 5천상당)을 명의이전받는 것으로 하였고,
친권양육권은 어머니가 가지고 양육비를 월 100만원씩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양육비100만원으로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