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받고 친권양육권자로 지정된
상대방이 특유재산임을 다투고 친권양육권도 다투는 상황이라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친권·양육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친권자 양육권자도 의뢰인쪽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승소일
- 2019.09.19
사건 개요
상대방이 특유재산임을 다투고 친권양육권도 다투는 상황이라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혼인기간 8년 자녀 2명인 상황에서 의뢰인분이 부정행위를 하였고 남편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피고를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재산분할과 친권양육권을 다투었습니다.
사건 결과
그 결과 특유재산에 대하여 약 35%의 재산분할을 받게 되었고, 친권자 양육권자도 의뢰인쪽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친권자 양육권자도 의뢰인쪽으로 지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