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인이 외도했다고 주장한 이혼소송
남편은 부인이 외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 사건개요
- 위자료·상간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사건 개요 참고
- 승소일
- 2009.04.08
사건 개요
남편은 부인이 외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부인은 외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본 사무실에 이혼소송을 위임하였습니다.
특히 본 사건은 남편은 부인이 외도했기 때문에 아이의 친권, 양육권을 부인에게 줄 수 없다고 주장하였는데,
재판진행 결과,
이혼하고,
남편이 부인에게 5000만원을 재산분할로 지급하며,
아이의 친권, 양육권은 부인에게 있고,
아이의 양육비로 매월 50만원씩 받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처음에 남편은 부인이 외도했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여서 이혼을 해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위와같이 이혼이 되고, 아이도 엄마가 키우고 양육비도 받으며,
재산분할도 받게 되어 부인은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