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정행위 주장하며 유책배우자라 이혼할 수 없다 하였으나 이혼하는 것으로 승소
상대방은 우리쪽이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하며 이혼을 안하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 사건개요
- 위자료·상간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그러나 남편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고.
- 승소일
- 2018.09.13
사건 개요
상대방은 우리쪽이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하며 이혼을 안하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정행위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하였고, 위자료 소송에서 기각으로 승소하여 이혼할 수 있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혼인기간 3년 자녀는 없는 상황에서 부인은 이혼을 청구하였습니다.
- 그러나 남편은 이혼을 할 수 없다고 하면서 부인이 부정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상간남을 상대로 민사로 위자료 청구를 진행한 사안입니다.
사건 결과
그러나 남편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고.
이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