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8.09.18
- 승소일
- 2018.09.13
- 조회수
- 1,115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상대방은 우리쪽이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하며 이혼을 안하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정행위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하였고, 위자료 소송에서 기각으로 승소하여 이혼할 수 있었습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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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로에서는
- 혼인기간 3년 자녀는 없는 상황에서 부인은 이혼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이혼을 할 수 없다고 하면서 부인이 부정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상간남을 상대로 민사로 위자료 청구를 진행한 사안입니다.
결과
그러나 남편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고.
이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