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분 반환소송에서 피고 대리하여 원고청구 기각시킴
피고 2 명의의 재산이 증여받은 재산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어 피고2는 전부 승소한 사건이어서 뿌듯했습니다.
- 사건개요
- 상속
- 사건분류
- 상속 · 가족관계
- 결과
- 피고 2가 보유한 재산은 유류분 반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였고. 그 결과 원고 1, 2,3,의 피고 3에 대한 청구는 기각되었으며 피고 2에 대해서는 소송비용도 모두 원고가 부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승소일
- 2018.09.20
사건 개요
피고 2 명의의 재산이 증여받은 재산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어 피고2는 전부 승소한 사건이어서 뿌듯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아버지가 사망한 이후 원고는 피고 1, 2, 3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원고는 피고 2은 원고 1에게 7300만원 상당을 지급하고, 원고 2, 3에게 각 480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제기해왔습니다.
-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피고 2.만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며, 현재 피고 2 명의의 재산은 유류분 반환의 대상이 되는 재산이 아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피고 2가 보유한 재산은 유류분 반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였고. 그 결과 원고 1, 2,3,의 피고 3에 대한 청구는 기각되었으며 피고 2에 대해서는 소송비용도 모두 원고가 부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피고 2가 보유한 재산은 유류분 반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였고. 그 결과 원고 1, 2,3,의 피고 3에 대한 청구는 기각되었으며 피고 2에 대해서는 소송비용도 모두 원고가 부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