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7.11.10
- 승소일
- 2015.07.20
- 조회수
- 1,763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처음에 어머니인 상대방이 아이를 면접교섭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이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진심이 통했는지 아이를 보여주게 되었고,
더 나아가 바라던대로 친권자 및 양육자로 아버지가 지정되는 결과를 받게 되어 너무 뿌듯한 사건이었습니다.
- 간략내용
- 이미 이혼을 한 부부 사이에 2살된 여아의 면접교섭에 관한 사건이었습니다. 이혼을 하며 부부는, 친권자 및 양육자로 \'어머니\'를 지정하였는데 어머니가 면접교섭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처음에는 법무법인 신세계로에 \'면접교섭\'을 의뢰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아이를 데리고 와서 키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2살된 여아이고 엄마가 양육하고 있는 중이어서 쉽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 신세계로에서는
- 위와 같은 상황에서 신세계로는
비록 아이가 2살이고, 여자아이이지만 아버지인 의뢰인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최대한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소송이 진행되면서 엄마인 상대방도 아이를 아버지가 키우는 것으로 마음을 바꿨고
소송 진행 중에 아이를 아버지인 의뢰인에게 인도해주었습니다.
이에 친권자 및 양육자를 아버지로 변경하는 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