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별거상태에서 다른 남자를 만났고 이혼청구하여 승소
피고는 원고가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하며 이혼을 안하겠다고 해서 진행이 어려웠으나 이혼이 되는 좋은 결과로 마무리된 사건입니다.
- 사건개요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원고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어도 부부관계가 파탄된 것으로 보고 이혼이 되는 것으로 판결받았고
- 승소일
- 2018.10.08
사건 개요
피고는 원고가 유책배우자라고 주장하며 이혼을 안하겠다고 해서 진행이 어려웠으나 이혼이 되는 좋은 결과로 마무리된 사건입니다.
변호인의 조력
- 혼인기간 5년. 자녀 1명을 둔 상황에서 별거하며 부부관계가 파탄난 상황에서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였으나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원고(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제기하였고, 남편은 끝까지 이혼 못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원고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어도 부부관계가 파탄된 것으로 보고 이혼이 되는 것으로 판결받았고, 아이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가 지정되었습니다.
원고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어도 부부관계가 파탄된 것으로 보고 이혼이 되는 것으로 판결받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