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2억 5천만원 중 1억 6500만 원 분할받는 것으로 승소
남편이 부인의 부정행위를 주장하면서 상간자 손해배상을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이혼하는 것이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된 사안입니다.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자녀들 3명의 양육권도 부인이 가지는 것으로 하며 양육비는 아이 한 명 당 60만원씩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승소일
- 2018.09.21
사건 개요
남편이 부인의 부정행위를 주장하면서 상간자 손해배상을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이혼하는 것이 쉽지 않았으나 좋은 결과로 마무리된 사안입니다.
변호인의 조력
- 혼인기간 15년 자녀 3명인 상황에서 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를 주장하며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결과
그 결과 전 재산 2억 5000만원 상당 중 1억 6500만원을 부인이 분할받는 것으로 되었고, 자녀들 3명의 양육권도 부인이 가지는 것으로 하며 양육비는 아이 한 명 당 60만원씩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녀들 3명의 양육권도 부인이 가지는 것으로 하며 양육비는 아이 한 명 당 60만원씩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