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45% 인정으로 승소
남편은 부인명의 다른 재산(수억원의 예금)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방어한 사안입니다.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결국 부동산을 매각하여 45 ; 55로 나눠 가지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 승소일
- 2019.01.16
사건 개요
남편은 부인명의 다른 재산(수억원의 예금)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방어한 사안입니다.
변호인의 조력
- 혼인기간 30년 자녀 2명인 상황에서 남편의 부정행위가 있어 이혼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 남편은 부인명의 재산으로 예금 등 다른 재산이 있다고 주장하며 재산분할에 대해서 다투게 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을 제기하였는바, 남편은 부인명의 다른 재산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밝히지 못하였고, 결국 부동산을 매각하여 45 ; 55로 나눠 가지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결국 부동산을 매각하여 45 ; 55로 나눠 가지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