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1.02.26
- 승소일
- 2021.01.28
- 조회수
- 921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이혼하지 않으면서 고정적인 생활비 300만원을 지급받고,
그외 혼인생활 중 상대방이 지켜야 할 사항을 명시하여
조정으로 종결된 사건입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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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이 14년차인 의뢰인은
배우자의 사업장을 도우면서 아이 양육과 맞벌이까지
오롯이 혼자 감내하며 살아왔는데
배우자는 오히려 경제적 압박에 폭언,
심지어 의뢰인의 급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외면하는등
더이상 배우자에 대한 신뢰를 갖을 수 없어
신세계로를 찾아오셨습니다.
- 신세계로에서는
- 의뢰인이 겪었던 심적, 육체적 고통이 너무 심해
별거가 시작된 이후 소송이 진행되었고
뒤늦게 본인의 행동에 반성을 했던 상대방은
기각을 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오랜기간 재판과정에서 남편의 달라진 태도와
노력하겠다는 말을 한번 더 믿어보고자 하셨습니다
결과
-이혼하지 않고
-원고(의뢰인)에게 생활비를 300만원 지급
-상대방은 심리상담 받도록 하고
-위 조정조항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의뢰인에게 재산분할 70% 인정하고 분할해주기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