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2.06.28
- 승소일
- 2021.07.20
- 조회수
- 2,610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우리가 혼인파탄 무렵 취득한 아파트에 대하여 상대방이 기여한 내역이 제출되어 특유재산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우리 기여도에 대한 자료를 추가 제출하고 강조함으로써
최종적으로 1심보다 높은 기여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예금, 보험금, 자동차 등도 특유재산으로 인정되어 최소한의 재산분할금 지급으로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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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이 4년인 의뢰인은
길지않은 혼인관계를 이혼소송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 후 자신의 기여를 주장하면서 재산분할청구를 해왔고
우리는 우리 재산 상당수가 특유재산이고 상대방의 기여가 낮다고 다투었던 사안이었습니다
- 신세계로에서는
- 1심에서는 우리가 혼인파탄 무렵 취득한 아파트를 특유재산으로 보았으나
상대방이 이에 대하여 불복하여 항소심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신세계로에서는 특유재산으로 인정되지 않더라도 상대의 기여도를 최대한 낮추는데 집중하여
우리 예금과 보험금, 자동차를 특유재산으로 인정받아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
1심 재산분할 70% 인정
2심 재산분할 75% 인정 (상대방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3,552만 원을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