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직장내 성추행이라고 반박했으나 1500만 원 위자료를 인정 사례 [상간자…
의뢰인은 배우자가 직장동료와 부정행위를 하는 것을 알게 되어 상대방을 직접 찾아가서 한차례 다툼이 있었습니다
- 사건개요
- 위자료·상간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위자료 1500만원
- 승소일
- 2025.01.06
사건 개요
의뢰인은 배우자가 직장동료와 부정행위를 하는 것을 알게 되어 상대방을 직접 찾아가서 한차례 다툼이 있었습니다
법적절차인 상간소송으로 정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깔끔한 정리가 될 수 있음을 조언받은 뒤에 상간자소송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상대방은 의뢰인의 배우자가 기혼임을 알면서도 수시로 연락하며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 의뢰인의 배우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을 뿐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였고
- 이후 몇 차례 연락한 것은 같은 직장내에서 좋은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었을 뿐이라고 변명을 하였습니다.
- 우리는 카카오톡 로그조회, 통신 내역 등을 조회하여 일반 직당동료 간의 연락치고는 지나치게 많은 연락을 주고 받았고, 밤 늦은 시간에도 수시로 연락을 했다는 점, 상대방이 제출한 증거자료에 조작이 있었음 또한 밝혀내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재판 후기+
성추행당했을 뿐 부정행위가 아니라고 반박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의뢰인이 무척 속상했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재판과정을 통해 결국 부정행위를 입증했고 위자료가 인정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위자료 1500만원
위자료 15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