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은닉 자녀약취등으로 극심한 갈등있었지만 재산분할70%인정 이혼승소
의뢰인의 본가에서 상대방에게 사업자금을 대줘서 개인사업을 하게 도와줬지만 가족간 갈등이 계속되었고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1 위자료 1천만원 인정
- 승소일
- 2025.05.13
사건 개요
의뢰인의 본가에서 상대방에게 사업자금을 대줘서 개인사업을 하게 도와줬지만 가족간 갈등이 계속되었고
상대방이 시업체도 몰래 처분하고 자녀도 데리고 가서 의뢰인과 단절시키는 등 상황이 악화되어
의뢰인이 이혼소송을 결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소송 초반에 자녀를 한 동안 볼 수 없었기에 의뢰인의 불안이 점차 가중되었습니다.
- 하지만 빠른 면접교섭 일정 확보를 위해 애를 썼고 상대방을 설득한 결과 소송한지 4개월 이후에는 상대방이 자녀를 보내줘서 의뢰인이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이후, 본격적으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이뤄지면서 사건이 장기화 되었고 소송 시작한지 1년 6개월만에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재판 후기+
부부간의 갈등을 대화로 해결하기 보다는 일방적인 재산처분과 자녀 약취로 인해 갈등이 극대화 된 점에 대해 강조를 하였고 결과적으로 이에 대한 위자료가 인정되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처분한 재산도 원래의 가액으로 인정을 받는 등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사건 결과
1 위자료 1천만원 인정
2. 재산분할 기여도 70% 인정받음
3. 양육권 의뢰인으로 지정, 양육비 연령별 차등지급
1 위자료 1천만원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