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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대우로 인한 이혼소송 승소, 재산분할 55% 인정

남편인 원고는 부정행위와 가정을 돌보지 않는 무관심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이에 본 사무실에서 피고를 대리하여,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그

게시일
2017.11.10
승소일
2011.07.04
조회수
1,992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간략내용
남편인 원고는 부정행위와 가정을 돌보지 않는 무관심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이에 본 사무실에서 피고를 대리하여,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위자료 3천만원이 인정되었고, 특유재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인에게 55%의 재산분할이 인정되었으며, 아이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도 피고로 인정되고, 양육비도 아이 한 명 당 80만원(총 3명)이 인정되었습니다.
신세계로에서는
부당한 대우로 인한 이혼소송 승소, 재산분할 55% 인정 — 사례 자료 4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