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을 최대한 방어하며 조정으로 이혼성립
혼인기간 14년에 이르는 의뢰인은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재산분할을 최대한 방어하며 조정으로 이혼성립
- 승소일
- 2020.11.17
사건 개요
혼인기간 14년에 이르는 의뢰인은
남편이 가정폭력을 행한뒤
오히려 집을 나가고 돌아오지 않아서
아이들을 위해, 돌아오라고 설득했으나
아이들조차 만나지 않고 소장을 보내왔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소송대응을 위해, 신세계로를 찾아오셨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의뢰인은 사건 본인들 때문에 기각을 원하셨고
- 또한 이혼이 된다면,
- 증여받은 상당액의 재산을 분할해줘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이에 신세계로에서는
- 가정폭력을 행사한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는 기각사유라고 주장하며
- 되도록 원만하게 마무리 되도록 조정을 준비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 재판 후기+
아이들을 위해 이혼을 원치는 않았으나
극렬하게 이혼을 원하는 피고를 보며
의뢰인은 마음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재산분할 문제에서는 상당한 손해를 감수해야 했기에
구체적인 재산조회등을 하지 않고 마무리되도록
조정으로 잘 이끈 사안입니다.
사건 결과
- 이혼
- 피고는 원고에게 재산분할 3억 4천만원 지급(시부모가 주신 금액 2억 8천 포함됨)
- 친권 양육권자로 의뢰인 지정
- 양육비 1인당 100만원 씩
재산분할을 최대한 방어하며 조정으로 이혼성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