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7년 성격차이이혼 · 재산분할 최소화하며 조정성립
혼인기간이 7년차에 이르는 의뢰인은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이혼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결과
- 재산분할 최소화하며 조정성립
- 승소일
- 2021.01.14
사건 개요
혼인 7년 성격차이이혼, 재산분할 최소화하며 조정성립
혼인기간이 7년차에 이르는 의뢰인은
성격의 차이로 부부의 갈등이 많았습니다.
결국 부부싸움후 남편이 집을 나간뒤
별거기간이 길어지면서 혼인관계가 파탄되어
이혼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저희 사무소에 찾아오셨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상대방은 혼인유지의 의사가 없음에도 이혼을 거부하며
- 소송절차에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 부부상담 진행후 이루어진 두번의 조정기일을 거치며
- 이혼을 거부하던 상대방은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면서
- 이혼은 동의하되 자녀의 공동친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였습니다.
- 특히 재산형성에 있어 우리 의뢰인의 기여도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 혼인기간을 고려하여 일정부분 재산분할은 피할 수 없었기 때문에
- 장래 양육비를 최소한으로 정하면서, 재산분할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을 준비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 재판 후기+
상대방이 조정과정에서 비협조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정위원이 적극 개입하여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도록
혼인파탄에 대한 충분한 자료를 제출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다행히 판결로 가지 않고
의뢰인의 재산은 최대한 방어하는 선에서
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자녀 친권 양육권은 원고(의뢰인)
-양육비는 매월 20만원
-재산분할은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5천만원 지급
재산분할 최소화하며 조정성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