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1.10.13
- 승소일
- 2021.05.26
- 조회수
- 1,283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상대방이 본 소송을 제기한 이혼 사유도 명확하지 않았고
의뢰인은 이혼을 특별히 원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자녀의 양육을 고려해야 했으므로
상대방에게 분양권 명의를 양보하도록 조정기일에 적극 설득 하였습니다.
재산분할로 상대방에게 8천만원을 지급해야 했으나
이중 전세보증금 채무등을 감안하여 실제 220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사건을 조기 종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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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이 9년정도인 의뢰인은
부부의 갈등으로 남편이 집을 나간 뒤 별거가 시작되었고
남편으로부터 이혼조정신청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려 의뢰인은 이혼을 원치 않으셨지만
반복되는 갈등으로 소송대응을 위해 신세계로를 찾아오셨습니다
- 신세계로에서는
- 의뢰인은 이혼을 원치 않아 기각을 원하셨으나
결국 이혼을 피할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시면서 재산분할에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분양권이 공동명의로 되어있었는데
서로 명의를 가져가기를 원했기에 첨예한 다툼이 예상되었었습니다,
결과
-이혼
-분양권 지분 이전받으며 상대방에게 8천만원 지급( 전세보증금 감안하여 실제 2200만원 지급하는 것으로)
-친권 양육권자로 의뢰인 지정
-양육비 9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