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의 사망으로 남편의 전혼자녀들이 상속재산분할을 청구했으나
재혼한 남편이 사망하자, 남편의 전혼자녀들이
- 사건개요
- 재산분할 · 상속
- 사건분류
- 이혼 · 가사 / 상속 · 가족관계
- 결과
- 재혼한 남편의 사망으로 남편의 전혼자녀들이 상속재산분할을 청구했으나
- 게시일
- 2024.02.15
사건 개요
재혼한 남편이 사망하자, 남편의 전혼자녀들이
계모인 상대방(의뢰인)을 상대로 망인 명의로 남아 있는 예금과 조의금 1억원 등이 분할되어야 하고,
그 이외에 현재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의 경우 자신의 아버지가 명의신탁한 것이어서
상속재산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서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 재판을 진행한 결과
- 상대방(의뢰인)의 부동산은 의뢰인이 당연히 가지는 것으로 하고,
- 망인 명의 예금 1억원 상당을 전처 자녀 2명이 나누는 것으로 하고
- 그 이외에 상대방이 청구인(전처자녀)에게 2500만원씩을 지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재판 후기+
의뢰인의 재산을 지키고 조의금 등을 분할하는 것으로 조정을 이끌어 낸 사건입니다.
사건 결과
피상속인명의의 예금 1억5천만언을 청구인들에게 1/2씩
의뢰인은 청구인들에게 2500만원 지급
재혼한 남편의 사망으로 남편의 전혼자녀들이 상속재산분할을 청구했으나


